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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거래를 이끄는 교두보,
'번역 전문기업' 토킹어바웃의 소식을 전달 드립니다. 

 


콘텐츠 번역다국어 번역, 왜 ‘동시에’ 해야 할까?

토킹어바웃
조회수 544

“영어 먼저 하고, 일본어는 다음에 할게요.”
“중국어는 원문 조금 더 다듬고 맡길게요.”
“국가별 일정이 달라서 따로 맡기려는데요.”

많은 고객들이 다국어 번역을 ‘따로따로’ 진행합니다.
하지만 언어별로 나눠서 번역하면 오히려 품질과 일정이 흔들릴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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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마다 따로 하면 생기는 문제들" 


1. 용어 불일치

A 번역가가 번역한 영어 용어와,
나중에 맡긴 일본어 번역가가 해석한 용어가 다르면
콘텐츠 전체의 일관성이 무너집니다.

2. 표현 톤 불균형

영어는 비즈니스 톤인데,
나중에 맡긴 베트남어는 너무 캐주얼하다면?
브랜드 이미지가 국가별로 달라지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3. 원문 수정 반영 누락

영어 작업 중 원문을 일부 수정했는데
나중에 맡긴 언어에 그 수정 사항이 빠지면
업로드 후 오류가 발생하게 됩니다.

4. 비효율적인 일정과 비용

-번역별로 프로젝트 관리자가 따로 필요

-감수 및 QA 반복

-통합 납품 불가
→ 결과적으로 더 오래 걸리고,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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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콘텐츠는 ‘같이’ 번역해야 정확합니다"


 

용어집/스타일가이드 통합

→ 모든 언어에 같은 기준 적용

번역 일정 동시 관리

→ 마케팅 일정, 앱 출시, 웹사이트 오픈 등
전체 일정에 맞춘 납품 가능

통합 피드백/감수

→ 하나의 코멘트를 전체 언어에 반영
→ 수정 사항 누락 없이 반영

브랜드 톤 통일

→ 브랜드가 국가별로 다른 인상을 주지 않도록
현지화 + 톤앤매너까지 맞춤 설정


"토킹어바웃은 다국어 프로젝트를 통합 관리합니다" 


저희는 30개 언어 이상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담 PM 배정

-언어별 원어민 번역가 구성

-고객사 고유 용어집/스타일가이드 반영

-다국어 QA 동시 수행

-모든 언어를 동일한 폴더/포맷/일정으로 납품


“국가마다 다른 번역, 하나의 프로젝트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토킹어바웃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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