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회원’이라고 번역했는데,
저 문서는 ‘사용자’라고 되어 있네요.”
하나의 브랜드, 하나의 서비스인데
문서마다 표현이 다르면,
고객도 번역가도 혼란스러워집니다.
이런 문제의 근본 원인은
‘용어집 없이 번역을 시작한 것’에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무에서 정말 자주 발생하는
용어집 미사용의 리스크와
브랜드 번역 일관성을 지키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용어집이란?
용어집(glossary)은 번역에서
브랜드 고유명사, 주요 기능명, 산업 전문 용어 등을
일관되게 사용하기 위한 표준 가이드입니다.
용어집 없이 번역하면 생기는 일
❌ 문서마다 표현이 달라짐
-화면에서는 ‘회원가입’, 이메일에서는 ‘가입하기’
-UI는 ‘로그인’, 팝업창은 ‘Sign in’
→ 고객은 이게 같은 기능인지 헷갈립니다
❌ 고객 신뢰도 하락
-공식 문서인데 용어가 들쭉날쭉
→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인상
→ 브랜드 신뢰도 저하
❌ 이후 관리가 어려워짐
-다른 언어로 확대할 때 용어 정리가 안 됨
→ 다시 전면 재작업
→ 시간·비용 이중 소모

토킹어바웃은 용어집도 함께 만듭니다
📘 번역 시작 전 용어집 선제안
-기존 번역 자료 분석 + 신규 원문 기반으로
자동 추출 + 수작업 정리된 용어 리스트 제공
🤝 고객과 공동 검토 후 확정
-번역 시작 전 클라이언트와 용어 최종 확정
-일관성 보장 + 브랜드 표현력 유지
🌍 언어별 Glossary 구축 및 연동 번역 시스템 운영
-하나의 용어집으로 다국어 번역 품질 관리
-유지보수, 수정 요청도 빠르게 반영
번역은 언어가 아니라 ‘브랜드’를 옮기는 일입니다.
그 브랜드의 언어를 지키기 위한 시작이
바로 ‘용어집’입니다.
지금도 같은 단어를 문서마다 다르게 쓰고 있다면,
이제는 통일된 언어로 바꿔보세요.
토킹어바웃이 함께 용어집부터 관리해드립니다.
#용어집 #번역용어집 #브랜드번역 #표준용어관리 #UI번역 #다국어표현통일 #콘텐츠일관성 #전문번역업체 #토킹어바웃 #글로벌콘텐츠번역

“이 문서는 ‘회원’이라고 번역했는데,
저 문서는 ‘사용자’라고 되어 있네요.”
하나의 브랜드, 하나의 서비스인데
문서마다 표현이 다르면,
고객도 번역가도 혼란스러워집니다.
이런 문제의 근본 원인은
‘용어집 없이 번역을 시작한 것’에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무에서 정말 자주 발생하는
용어집 미사용의 리스크와
브랜드 번역 일관성을 지키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용어집이란?
용어집(glossary)은 번역에서
브랜드 고유명사, 주요 기능명, 산업 전문 용어 등을
일관되게 사용하기 위한 표준 가이드입니다.
용어집 없이 번역하면 생기는 일
❌ 문서마다 표현이 달라짐
-화면에서는 ‘회원가입’, 이메일에서는 ‘가입하기’
-UI는 ‘로그인’, 팝업창은 ‘Sign in’
→ 고객은 이게 같은 기능인지 헷갈립니다
❌ 고객 신뢰도 하락
-공식 문서인데 용어가 들쭉날쭉
→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인상
→ 브랜드 신뢰도 저하
❌ 이후 관리가 어려워짐
-다른 언어로 확대할 때 용어 정리가 안 됨
→ 다시 전면 재작업
→ 시간·비용 이중 소모
토킹어바웃은 용어집도 함께 만듭니다
📘 번역 시작 전 용어집 선제안
-기존 번역 자료 분석 + 신규 원문 기반으로
자동 추출 + 수작업 정리된 용어 리스트 제공
🤝 고객과 공동 검토 후 확정
-번역 시작 전 클라이언트와 용어 최종 확정
-일관성 보장 + 브랜드 표현력 유지
🌍 언어별 Glossary 구축 및 연동 번역 시스템 운영
-하나의 용어집으로 다국어 번역 품질 관리
-유지보수, 수정 요청도 빠르게 반영
번역은 언어가 아니라 ‘브랜드’를 옮기는 일입니다.
그 브랜드의 언어를 지키기 위한 시작이
바로 ‘용어집’입니다.
지금도 같은 단어를 문서마다 다르게 쓰고 있다면,
이제는 통일된 언어로 바꿔보세요.
토킹어바웃이 함께 용어집부터 관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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